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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일승신에너지 - 말레이시아 태양광 사업 11조원 투자

안녕하십니까, 유원 인터내셔널입니다.

태양 패널 세계 7위 회사인 동방일승신에너지 (Risen Energy) (한화큐셀 세계 6위)가

말레이시아에 약 11조원을 투자하여 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는 뉴스를 전달드리려고 합니다.


위치는 쿨림 하이테크파크(Kulim Hi-tech Park)로 Kedah 주에 위치하여 있지만,

페낭과도 아주 가까워서 페낭소재 한국 기업들께서는 어떤 경로로라도 영향을 받으실 수도,

혹은 이 공사를 보시고 페낭에 진출하시는 한국 기업들께서 계실 수도 있겠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진출하실 때는 항상 저희 유원과 상담후에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기 기사 전문: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106251530435816c4c1a19e2e_1&md=20210625153952_R#)


세계 5위인 태양광모듈 업체 중국 동방일승신에너지(东方日升新能源)는 말레이시아에 422억 링깃(약 11조4467억 원)을 투자해 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

무히딘 야산 말레이시아 총리는 "동방일승신에너지의 태양광 사업 투자 프로젝트를 승인했고, 제조업체 라이선스를 발급했다"고 24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동방일승신에너지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22억 링깃을 투자하고, 말레이시아에서 태양광 전지·태양광 모듈 등 개발·생산 사업을 진행한다. 쿨림 하이테크파크(Kulim Hi-tech Park)에 생산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연간 생산 능력은 3GW로 예상하고 있다.

동방일승신에너지는 말레이시아 대학교와 관련 기관과 협업해 태양광 제품을 개발하고, 이번 투자 계획으로 현지에서 3000여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동방일승신에너지의 투자 규모는 최근 몇 년간 말레이시아 태양광 업계의 최대 규모이자, 지난해 1월 코로나 19가 터진 후 말레이시아의 해외 투자 규모 가운데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히딘 야산 총리는 "동방일승신에너지의 투자로 말레이시아는 태양광 제품 종합 생산 허브가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융기실리콘 자회사 롱지러예태양광(隆基乐叶光伏), 징코솔라 홀딩스(晶科能源·징코넝위안), 한화큐셀 등 태양광 업체도 말레이시아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방일승신에너지는 1986년에 설립한 태양광 모듈과 배터리 등 제품 개발·판매한 기업이고, 2010년 9월 선전증권거래소 차스닥(创业板·창업판)에 상장했다. 동방일승신에너지는 독일, 호주, 멕시코, 인도, 미국, 일본 등 여러 국가에 사무소와 자회사를 설립했다. 현재 동방일승신에너지의 태양광 모듈 연간 생산 능력이 14.1GW를 달성했고, 생산된 제품은 유럽·미국·남아프리카 등의 50여개 국가에서 판매하고 있다.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동방일승신에너지는 25일 한국 시간 오후 3시 25분 현재 17.7위안(약 3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