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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쇼피, 소상공인 부양정책

안녕하십니까, 유원 인터내셔널입니다.

오늘은 말레이시아 이커머스 시장 소식입니다.

2020년 4분기 기준 쇼피는 온라인 트래픽 기준 47,332,800클릭으로, 14,777,070클릭의 라자다와 비교하여 약 세배 이상의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이 쇼피에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내놓았는데요.

이커머스 시장을 장려하는 말레이시아 정부의 정책과 맞물려 도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10만개 이상의 중소기업들이 쇼피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디지털화되고 있습니다.

쇼피 측은 말하길 이 파트너쉽이 말레이시아의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10억 링깃에 가깝다고 합니다.

이 파트너쉽은 쇼피에서 6만개 이상의 중소기업에게 3천링깃 상당의 지원을 하는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말레이시아 경제부와 디지털경제협회와의 협업으로 쇼피는 해당 사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커머스 부양정책을 밀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온라인 쇼핑몰 시장이 궁금하시다면 유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전문: https://www.nst.com.my/business/2021/07/707638/shopee-helps-digitalise-over-100000-micro-smes-contributing-rm1bil-malays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