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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뉴스] 하리라야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말레이시아 최대명절 하리라야가 4월 22일 (토) 시작됩니다.

이에 본격적인 하리라야 귀성 차량들로 말레이시아 전국의 고속도로의 혼잡이 벌써부터 예상이 되는데요.

이슬람 최대명절을 맞아 4월 19일(수)~21일(금), 4/24(월) 까지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해준다고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가 발표했습니다.

(기사번역)

하리라야 아이딜피트리 명절을 맞아 고속도로를 이동하는 차량들은 4일동안 무료 통행료 혜택을 누릴수 있다고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가 밝혔습니다.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그리고 4월 24일 이렇게 4일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모든 차량에 해당되고 말레이시아 전국 33개 고속도로가 해당됩니다.

안와르 총리는 "최대 축제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4월 17일(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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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Raya: Toll-free travel on April 19, 20, 21 and 24, says Anwar

PUTRAJAYA: Those travelling for Hari Raya Aidilfitri will enjoy toll free journeys on four days, says the Prime Minister.

Datuk Seri Anwar Ibrahim said the toll would not be imposed for four days from April 19 to 21, and on April 24.

This initiative will involve 33 highways for all classes of vehicles.

“We hope that this initiative will lessen the burden of those who are going back to their respective hometowns for the festivity,” he said on Tuesday (April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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